20110521






When I'm gone
오늘 아침부터 계속 들었다.
좋다.

오늘은 집에서 쉬었다. 과제할려고 했으나 실패했다.
잠깐 음악도 듣고 씨네21도 읽고 빈둥거렸다.
오랜만에 쿠엔틴 타란티노의 'Inglourious Basterds'를 다시 봤다.
다시 보니 또 좋구, 그랬다.
딱히 한 거 없이 드라마 보구 컴퓨터도 하구 그랬다.
머리가 아프다.

내일은 캐리비안 보러 갈꺼다.
장산곶매 연습하러 학교에도 가야하고
커피도 마시고, 해야지

아, 과제를 빨리 해야하는데


1 2